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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갤러리
2021 감리교 영적부흥을 위한 온앤원 2차 연합새벽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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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된지 20일째 되는 오늘은 국내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첫 확진자가 나온지 꼭 1년째 되는 날이다. 새해 첫날 1천 27명으로 시작됐던 확진자수는 어제(19일)까지 증감을 계속하다가 300명대까지 떨어졌다. 1월 1일부터 20일까지 확진자수는 1,027명→820명→657명→1,0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404명을 기록했다.

최근 1주일(14일~20일)만 본다면 하루 평균 47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셈이다. 300명대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400명선으로 올라왔다. 정부는 빠른 안정세를 확보하기 위해 기존 거리두기 단계-수도권(부산 포함)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1월 31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교회 예배에 대한 새로운 지침도 발표했는데 중대형교회들의 예배인원 제한수는 늘어났지만, 작은 교회들은 오히려 줄어들어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전면적인 대면예배 회복의 시기는 여전히 오리무중으로 교회들의 어려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감리교회 안에서는 교권다툼으로 인한 갈등과 분쟁이 10년 넘도록 이어져 영적으로도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이처럼 내우외환(內憂外患)에 시달려 온 감리교회는 본래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고충이 많았다. 이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작년 11월에 시작된 ‘감리교 영적 부흥을 위한 온앤원(On & One) 온라인 연합집회’(이하 온앤원)가 올 들어 재개될 예정으로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성도들에게는 ‘단비’가 될 전망이다.

온앤원은 작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11월, 4회에 걸친 수요연합집회에 이어 12월, 5일 동안의 새벽연합집회로 진행된 온앤원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와 김상현 목사(부광교회)를 중심으로 중형교회에서 건강하게 목회하는 젊은 목회자들이 함께 했다. ‘영적 침체 극복과 영성 회복을 통한 치유를 꿈꾸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감리교회를 소망하는 목회자들'이 기도모임으로 시작한 것이 온라인 연합집회로 이어졌다. http://cms.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3

이번 2차 새벽연합집회는 2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시작되며, 약속의 말씀으로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를 정했다.

집회를 준비하고 이끄는 목회자들은 작년 두 차례의 연합집회에 참여해 영적인 회복과 은혜를 체험한 성도들이 이번 온라인 연합집회를 향해서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이번 집회에서 강사로 나선 공성훈 목사(판교 불꽃교회)는 “연합집회에 참여한 교인들이 어려울 때일수록 기도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곳곳에 많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한다”면서 “다른 교회 교인들도 참여하기에 말씀을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덕분에 목사들도 더 공부하고 기도하게 된다”고 했다. 연합집회가 평신도 뿐만 아니라 목회자에게도 영적인 유익을 안겨 준다는 것이다.

지난 12월 새벽집회에서 설교했고 이번에 여는기도를 맡은 배철희 목사(충신교회)는 “온라인이기에 지역에 관계없이 여러 교회가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교인들도 평소에 잘 듣지 못하는 훌륭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 하면서 감리교인임을 뿌듯하게 생각한다”는 말로 온앤원의 유익한 점을 소개했다.  http://cms.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 

▣강사 및 예배위원

 

 
이번 연합집회는 서길원 목사(빛가온교회)가 강사로 새롭게 합류했고, 잘 알려진 박보영 목사(인천방주교회 원로)를 비롯해 공성훈 목사(판교 불꽃교회)와 박성수 목사(부산 온누리교회)도 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마지막 날에는 유기성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마무리한다. 다음 3차 연합새벽집회는 고난주간(3월 29일~4월 2일) 특별집회로 계획하고 있다. 

한편, 헌금 등 일체의 수입은 지난 두 차례의 경우처럼 비전교회의 온라인 환경구축을 위한  지원에 사용하기로 했다. ‘감리교 영적부흥을 위한 온앤원(On & One) 집회’에 함께 참여하기를 원하는 교회는 실무 총무로 수고하는 박정규 목사(천천교회, 010.2771.8536 / logospjg@hanmail.net)에 문의하면 된다. 

 

[설교 녹화하는 유기성 목사]

 

안양교회에서 녹화 후 다함께 (아래 왼쪽부터 임용택 목사, 유기성 목사, 배철희 목사 / 위 왼쪽부터 김영광 목사, 손지민 목사, 이명훈 목사, 박정규 목사)


 

회중기도 녹화하는 배철희 목사


출처 : 웨슬리안타임즈(http://www.kmc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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