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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갤러리
해피 아동부, 예배실을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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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아동부, 예배실을 오픈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받혀 있던 3개월의 시간.
아동부실이 참으로 적막하고 어두침침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밝은 미소로 오늘 드디어 밝아집니다.
비록 미스크를 쓰고 방역을 하며 거리두기로 떨어져 앉아 예배하여
뜨거운 포옹과 반가운 악수는 허락되지 않았으나 얼굴 표정에서 부터
아동부실에 열려 예배가 드려지는 것만으로도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초등학교 개학이 저학년으로 시작하여 고학년까지 완전히 오픈되어 다닐 때까지
아동부예배의 참여도 조금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는 작은 화면에서 만나던 주님의 말씀을 서로 얼굴을 보며 전한 오늘 서로 웃고, 아멘하며 나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하박국 3장 17-19절


찬양할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마암아 살며 주님이 하실 일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갈때 모든 것이 힘들다 느낄때에도

믿음의 사람은 즐거워 하며 기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일에 아멘하는 아동부 친구들에게 믿음대로 즐거워하는 믿음이 일어날 줄 압니다.


또한 김민석 목사님의 둘째 딸 김예나 친구가 새로 왔습니다. 벌써 아동부 친구들과 친해지고 예배도 잘 드리는 예나를 보며 기대가 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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