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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갤러리
2019. 10. 3. 여호수라-하라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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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일에는 여호수아마을과 하라마을이 "영광의 가정"(엡5:27)이라는 주제로 수련회로 모였습니다.
간밤의 태풍도 무색하게 맑고 화창한 좋은 날씨를 주님이 선물로 주셔서,
기쁨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엡5:27)

허락하신 말씀을 따라 영광의 가정을 세우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함께 찬양하며 내 모습 이대로를 주님의 사랑으로 바라보며
남편과 아내, 가정을 향해서 사랑을 선포하시는 주님을 따르기를 결단하였습니다.

DISC검사를 통해 나의 모습, 배우자의 모습을 그대로 보게되었습니다.
귀한 강의를 섬겨주신 이상헌목사님을 통해 단순히 성격을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부와 가정 안에서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사랑하기를 권면하였습니다.
나의 힘이 되신 주님, 내가 약할 때 강함되시는 주님을 의지함으로
오직 십자가 사랑으로 모든 것을 뛰어넘어 가정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함께 고백하였습니다.

조태호집사님의 간증을 통해서 가정의 끈임없는 기도와 헌신으로
가정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오직 주님 한분이면 충분하다는 고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배철희 담임목사님의 말씀으로 가정의 제사장이 분명히 세워지기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남편이, 아버지들이 제사장으로 분명히 서있을 때, 온 가정이 예배로 세워지며,
세상의 오염된 것들로 지켜지며, 정결한 가정으로 세워지는 거룩한 진리를 가정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를 통하여 영광의 가정을 세우시는 이가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다시 말씀 앞으로, 주님의 사랑 앞으로 달려가기를 회개하며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가정의 주인되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이주실 것을 믿으며
오직 주님께로 달려가는 여호수아,하라마을 되기를 결단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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