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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갤러리
2019. 9. 18 생명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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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9일 목요일, 결실하는 가을을 맞이하여 하반기 생명기도회의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한나의 간절한 기도처럼 주님께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 기도하도록 이끄셨으며,
주님을 간절히 찾고 간구하는 한 사람을 통해 개인을 넘어서 민족과 열방의 회복까지 이루실 놀라운 계획으로 우리를 생명기도회 자리로 불러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시지 아니하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시127:1)

생명기도회의 첫 시간, 담임목사님께서 "예수 믿는 가정, 무엇이 다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마귀가 공격하는 가장 중요한 타겟으로 '가정'을 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고민입니다.
우리의 가정이 어떻게 하면 성경적인 가정을 세우고, 믿음의 가정으로 든든히 설 수 있는지 깨닫는 은혜의 시간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우리의 가정을 주님께서 세우심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가정 안에 영적인 제사장이 세워져야 함을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가정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가정 안에 예배를 생명처럼 지키고, 세상에 죄의 유혹으로부터 거룩함을 지켜내는 영적인 제사장!
주님은 한 사람의 제사장을 통해 가정을 변화시키시고 가정 전체가 구원에 이르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를 통해 주님의 놀라운 비밀을 알게 하십니다. 
가정이 곧 교회이고, 교회가 곧 가정이 되어 교회 안에 목회적 돌봄이 이뤄지듯 가정 안에서도 목회적 돌봄이 이뤄져야 함을 봅니다.
목자가 양을 한 마리, 한 마리 살피고, 격려하고, 먹이듯 우리의 가정 안에도 이러한 영적인 돌봄이 이뤄질 수 있길 기도하게 하십니다.

우리의 가정 안에 십자가의 사랑이 강같이 흐르도록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말세의 마지막 징조가 사랑이 식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에 십자가의 사랑, 
나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랑으로 가득히 채워져 넘쳐 흐르기를 간구하게 하십니다.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으시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시고 용납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부터 시작되어 모든 가정 가운데, 나아가 열방 가운데로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우리를 생명기도회로 이끄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합니다.
가정과 다음세대, 나아가 민족과 열방을 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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