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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갤러리
1/11(금)~19(토) 독일아웃리치 파송예배



2019.1.11~19 독일아웃리치. 여호와의 초대Ⅴ.
 
구원의 기쁨!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 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하박국3:17,18)
 
이해할 수 없고 동의할 수 없어 마음으로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과 감정 앞에 선 하박국...
이것이 옳으십니까... 어찌하여 잠잠하십니까...하며 하나님 앞에 질문을 가지고 나아간다.
그런 그에게 들려진 하나님의 응답은 상황의 해결이나 필요를 채우시는 수준이 아니었다.
반드시 정한 때에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이루어질 것이다.
거짓되지 않을 것이며 더딜지라도 기다리면 지체되지 않고 응할 것이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래서 기다리지 못하는 죄...
교만이라 하시고 정직하지 않다 하신다.
 
처처에 나라와 민족들이 대적하며기근과 지진과 난리의 소문이 들릴 때에
황폐하기로 작정된 때를 살 듯 무엇 하나 열매를 보기 힘든 자리에서
이 모든 재난이 산통의 시작임을 믿을 수 있겠는가?
생명을 잉태하는 시간생명을 낳기 위한 진통의 시간!
모든 것을 흔드셔서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견고하게 세워 가시는 시간!
 
미국 911테러를 통해 비로소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던 이슬람...
2010년 튀니지의 쟈스민 혁명을 시작으로 아랍의 봄이 시작되었고,
견고한 진이었던 이슬람 세계는 붕괴하기 시작했다.
연속선상에서 일어난 시리아 내전은 상상을 초월하는 난민을 발생시켰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21세기 출애굽을 가능하게 하였다.
2018년 현재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난민이 발생하고 있으며
모든 것을 흔드셔서 복음을 거부하던 땅에 복음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친히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회복을 이루고 계심을 부인할 수 없이 목도하고 있다.
 
개인의 심령과 삶 가운데도 동일하게 광야를 허락하시나,
멸망이나 심판이 아닌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려는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이 믿어지는가...
더욱 소망하고 간절히 기다리며 인내함으로 끝까지 믿음으로 설 수 있겠는가...
믿음은 허락하심과 부르심 앞에 순종을 드리는 것이리라...
믿음은 약속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이리라...
두려움 없는 담대함과 평안으로 이미 베푸신 구원을 기뻐하라!
더욱 이루실 구원을 기대하며 기도하라!

주가 이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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