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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갤러리
2018 교사리트릿 [뭉쳐야뜬다]
첨부파일 17개

 

2018 교사 리트릿이 "뭉쳐야뜬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의 정동에 위치한 배재학당, 정동제일교회, 이화여고를 방문하여

 조선 땅에 와 복음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양육하였던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발부터 모든 교사들의 마음에 기대함이 가득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야외에서 활동하기에 가장 적합한 화창하고 선선한 날씨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서울의 정동이라는 지명의 유래부터 시작하여 한국 근현대사와 선교역사를 함께 설명해주시는 김학천 선생님의 해설을 통해

 모든 선생님들의 마음 가운데 복음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는 그 부르심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배재학당을 방문하여,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는 교훈을 몸소 실천한 아펜젤러 선교사님의 삶과 

신분을 넘어 복음을 실천하는 삶을 가르치셨던 믿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인을 대동하던 양반의 자제들에게 하인 없이 홀로 공부하는 법을 가르치셨고, 

교내에서 신분의 구분을 없애기 위해서 교복을 만드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는 법을 가르쳐야 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화여고를 방문하여 스크랜턴 선교사 모자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50살이 넘은 나이에 조선에 와 교육을 통하여 영혼을 섬기는 열정을 가진 매리 스크랜턴, 

영혼을 살리기 위하여 선교사의 직분까지 포기하고, 이름없이 빛도 없이 묻혔던 윌리엄 스크랜턴. 

이 모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가 받은 부르심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깨닫고,

 맡겨주신 영혼을 위하여 다시 믿음으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로 돌아와 함께 말씀기도를 하며, 이 부르심에 대해 더욱 확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 동안 보고, 듣고, 깨달았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었고, 

우리가 말씀과 기도로 다음세대를 바르게 세워야 하는 그 사명을 감당하는 자임을 다시 한 번 선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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