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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주님 예비하신 경건올림픽

712()에 거리두기 4 단계가 갑자기 시행되었습니다.

대면 예배, 여름행사, 목장 심방 마무리 등이 갑자기 중단되었습니다.

물론 여러 번 비대면 상황을 맞이했기에 아 이렇게 이렇게 대응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718()부터 시작되는 경건올림픽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비상한 시기의 비상한 은혜의 방편임을 주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비대면 상황에서 경건의 훈련, 믿음의 훈련, 영적 동행의 통로로서 경건 올림픽을 통해 우리 주님께서 은혜를 끊이지 않고 우리에게 부어주시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셨습니다.

먼저 711일 주일 예배에 나오시지 못한 시니어 마을 성도님들을 파악해서 경건올림픽 브로셔와 체크표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를 체크 할 수도 있지만 체크표로 하시는 것이 더 수월하기에 최대한 빨리 보내드릴 수 있어  무리없이 시작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예배, 말씀, 기도, 나눔의 균형잡힌 은혜의 통로를 통해 경건의 훈련을 해나가고 있으심을 듣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서로 독려하며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두 주가 지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4주를 위해 목자님들과 기도로 열심으로 우리 충신의 모든 마을의 모든 목원들이 함께 경건, 믿음, 영적 동행의 귀한 시간들을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주님 주신 지혜로 나아가려 합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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