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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올림픽 성화봉을 높이 들라!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발칵 뒤집어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는 한국선수촌에 걸린 현수막 소동이다.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

이순신장군을 패러디한 문구가 반일감정으로 받아들여지고 결국 IOC규정에 어긋난다고 해서 현수막을 해체하기에 이르렀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표시나 욱일기 응원은 그야말로 내로남불 아니던가.

또 하나는 일본 공사의 역대급 망언이다.

가뜩이나 한일관계가 심상치 않은데, 언론과의 비공식 인터뷰 자리에서 문대통령에 대한 성적 폄하 발언이 나왔다.

인터뷰에서 일본공사가 올림픽 개회식 때 문대통령의 일본방문과 정상간의 회담 문제를 얘기하다가 부적절한 언사를 한 것이다.

일본 도쿄의 코로나 확산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올림픽 경기에 아예 기름을 부었다.


세상의 올림픽은 산으로 가고 있는데, 충신 경건올림픽은 오늘부터 개봉박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는 약속의 말씀을 받아 시작되었다!

주일예배.

가정예배,

말씀영상,

성경통독,

온라인중보기도,

금요기도회,

사랑실천,

복음전도,

이상 8개 종목으로 오늘부터 8월 28일 까지 42일 동안 성화의 불이 타오른다!


코로나 상황을 보면 심난하고 염려로 충만하지만, 경건올림픽을 통해 승리와 부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충신가족들에게 호소한다!

'신에게는 아직 충신가족들의 열렬한 지지와 믿음이 남아 있습니다!'


  • 김재석2021.07.20 09:11

    아멘!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자 허락하신 이 시간, 믿음으로 달려갑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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