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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어린아이 같은 믿음
안녕하세요. 
유치부 송주영 엄마 이서우입니다.
코로나로 한동안 유치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볼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워했던 주영이가 교회에 가고 싶다고 매일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주일 예배에 가기 전에도 들뜬 마음으로 집을 나서고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와서는 큰소리로 말씀을 암송하면서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때로는 신나게 흥얼흥얼 찬양을 부르기도 합니다.

순수하게 예수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는 주영이를 통해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영이가 주님의 돌보심 가운데 더욱 밝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엄마 아빠 동생이 아플 때면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하는 어리지만 듬직한 주영이 모습에 감동하기도 합니다.

클수록 예수님에 대해서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질문도 많이 하는 주영이를 볼 때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곤 합니다.
이 모든 것 유치부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의 헌신과 기도가 있어 주영이가 변하게 된 것 같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 김선미2021.06.22 16:03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는 주영이의 모습에서 전해지는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귀한 주영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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