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맵
  • 회원가입
  • 로그인
은혜의 나눔
행복한 나눔, 청년마을이 일대일양육을 시작합니다.
첨부파일 2개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코람데오 청년마을에서 3월부터 일대일양육을 다시 시작합니다.
2020년,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청년마을 안에서 일대일양육을 시작하였습니다. 
목장모임, 제자훈련, 아웃리치, 말씀기도 많은 은혜의 식양이 있지만 
개인적인 관계로 함께 만나 복음으로 대화를 나누고 삶을 나누는 깊은 교제와 양육이 필요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하여 준비하고 진행해 나아가는 중에 뜻하지 않게 2월 코로나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3월 부터는 교회 내의 모든 소그룹 모임 멈춰졌습니다.
그런데 이 때에 더욱 분명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회로 모일 수 없고 인원제한으로 소그룹 모임은 할 수 없어도 일대일 양육은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못 모이기에 집에서, 식당에서, 온라인으로 모였습니다.
오히려 더욱 친밀하게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명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일대일로 만나기 때문에 더 제한이 없었습니다.

"아! 이 상황에서도 우리의 나눔이 이어지도록 주님이 일대일양육을 우리에게 준비하게 하셨구나!"

너무나도 분명한 확신을 갖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시작한 일대일양육은 작년 한해 20명 이상의 청년들이 양육을 받았고
다시금 내 안에 복음에 대한 분명한 믿음과 확신을 점검하고 복음의 은혜와 기쁨을 나누고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1년 새로운 팀을 꾸리고 새롭게 나아갑니다. 
2021년에도 주님이 이 모임과 양육의 시간 가운데 놀랍게 역사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지금도 꿈을 꿉니다. 지금은 비록 코로나로 교회에 나와 자유롭게 모일 수는 없지만
교회의 문이 열리고 모든 상황이 회복되었을 때에 청년들이 충신교회 안에서 
이곳 저곳, 이 테이블, 저 테이블에 앉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함께 믿음의 교제를 이뤄가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모든 청년이 양육교육자가 되어 새로 오는 청년들,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후배들, 학생들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나누는 모습들을 꿈꿉니다.

믿음의 다음세대, 우리 청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복음으로 세워지는 코람데오, 흔들리지 않는 코람데오, 세상에서 놀랍게 쓰임받는 코람데오, 한영혼을 사랑하는 코람데오
주님의 마음이 우리 가운데 임하여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나눌 때 하나님 나라는 놀랍게 확장 되어 갈 것을 기대합니다.

*아래는 작년 한해 양육을 받았던 청년의 간증문을 담았습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