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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우리는 오늘도 잘하고(자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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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충신교회에 새로 부임한 김은중 목사입니다.


먼저 부족한 사람을 불러주시고, 귀한 교회에서 사역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사역가운데 제가 계획하고, 생각했던 그 이상의 은혜와 감동을 누리며 새로운 목회 현장과 사역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제가 담당하고 있는 “갈렙마을”, “하라마을”성도님들을 한분 한분 뵙지는 못하고 있지만, 전화심방을 하면서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또 한 한결 같은 모습으로 예배를 사모하시는 성도님들을 통하여서 따듯한 은혜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모든 것이 멈춰있는 시기이지만, 더욱더 기도와 예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담임목사님을 통해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충신교회에 부임하면서 주님께서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작고 연약한 사람이지만, 충신교회를 통해 저에게 늘 새로운 부흥의 은혜를 주시는 주님과 늘 동행하며 맡겨진 사역에 ‘충심’으로 감당하겠습니다.


 

 

 


갈렙마을과 하라마을은 오늘도 믿음안에서 성령안에서,

영적으로, 양적으로 매일 매일 자라고 있습니다.


충신교회의 든든한 기둥 갈렙마을과,

충신교회를 새롭게 이끌고 나아갈 하라마을을 위해서

더욱더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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