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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믿음의 연합
샬롬!~
유치부에 부임한 김선미전도사입니다. 
먼저 마음의 소원을 주시고 충신감리교회에서의 사역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와 부서 적응을 하면서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 행정 간사님과 권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에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하고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있는 교역자 회의는 사역의 본질과 헌신, 사명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고, 코로나와 힘든 상황 가운데 
기도가 필요한 분들을 기억하여 합심하여 중보기도 하는 모습에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감동을 주셔서 은혜로웠습니다. 
또한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점심 식사 후 사역 들어 가기 전에 교육부 전도사님들과 열방 기도실에서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나라와 교회와 부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 감사하고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사역은 시작 되었는데 코로나로 우리 선생님들과 유치부 친구들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계의 아쉬움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할 수 있는 대로 섬기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지구상에 가장 큰 나무는 "레드우드"로 키가 112m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질이 암반으로 뿌리는 3~4m 밖에 되지 
않아 거센 비바람을 견디기 위해 서로 뿌리를 연결하여 지탱하고 가뭄에는 물과 영양분을 서로 나누어 주며 버텨낸다고 합니다.
길어지는 코로나와 여러 상황 가운데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것이 낯설지만 유치부 친구들의 
영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전도사로 세워 주셨으니 외적인 환경이 문제 되지 않게  레드우드처럼 믿음 안에서 우리 선생님들과 
잘 연합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어린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본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역자가 되도록  주님을 의지해 나가길 원합니다.



  • 관리자2021.01.10 22:17

    아멘! 전도사님을 통해 유치부에 선한 영향력이 풍성히 흘러갈 줄 믿습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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