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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2020 아동부 졸업생 간증문
첨부파일 1개

 

간 증 문

6학년 정 나 로

 

 

안녕하세요 6학년 졸업생 정나로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첫 시작인 아동부 생활이 전도사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즐겁고 평안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몇 년 전 아동부에서 아빠를 중보기도 대상으로 쓴 적이

있는데 아빠가 레바논로 선교를 가셨습니다. 다녀오신 아빠는 선교 준비모임 교육에서부터 약 2주간의 선교기간 중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은혜가 있었음을 간증하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6학년 영성훈련 때 기도의 세 가지 응답인 YES NO WAIT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습니다.

지나고 보니 나의 삶에서 경험했던 모든 일들이 Yes No Wait의 모습으로 주님이 응답을 주신 것이라는 생각에 은혜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영성훈련의 기간이 짧았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 습니다.

 

요즘 코로나를 핑계로 기도의 시간이 적어진 것 같은데..이러한 시기일수록 주님과 만나는 시간이 더욱 늘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계속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1212절 말씀-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아멘

 

위 말씀처럼 나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바라보고 중고등부 생활에 더 큰 믿음으로 두려움없이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간 증 문

6학년 임 은 빈

 

안녕하세요 6학년 졸업생 임은빈입니다.

 

6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고 설레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1학년 부터 선생님들, 전도사님의 말씀과 가르침으로 아동부를 감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4학년 때 관음리로 아웃리치가 간 여름성경학교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더운 여름이었고 기도원도 불편했지만, 마을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 준비하고 봉사하며 전도하는 일이 보람되었습니다.

 

6학년이 되어 영성훈련을 받으며 기억나는 말씀은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에베소서 2:20.’ 말씀 입니다.

저에게 언제나 든든한 믿음의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을 더욱 의지하며 나가길 바랍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신앙생활 잘 하고, 예수님께 지혜를 구하며 더욱 말씀보며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아멘

이 말씀 처럼 중고등부에 올라가서도 주님께 붙어있는 가지로 살아가겠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간 증 문

6학년 백 영 광

 

안녕하세요 6학년 졸업생 백영광입니다

 

저는 언제부터 교회를 다닌지를 기억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엄마 뱃속에서 부터 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매주 교회를 가는 것이 감사한 일인지도 몰랐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믿는 것이 감사한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아동부 안에서 예배와 찬양을 드리면서 주님을 알게 되고 주님을 믿는 일이 참 감사한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동부 6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여름성경학교에서 교회기도원 가까이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안마 해드리고, 얼굴팩 붙여 드리고, 머리 염색 해드리고, 같이 맛있는 식사도 하고 전도도 했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날씨는 덥고 팔은 좀 아팠지만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한 전도사님이랑 6학년 친구들이랑 같이 했던 영성훈련에서 기억나는 말씀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겁게 하라입니다. 주님을 주님답게 높여 드리고 주님안에서 주님과 함께 즐거워하는 믿음 생활을 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제가 아동부를 마치면서 후회되는 일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예배를 계속 했는데 좀 집중을 못하고 마지막 퀴즈문제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정답도 보내지 않아서 후회합니다

교회에서 보내 준 매일 성경도 안한 것이 후회됩니다.

 

그러나 저는 아동부를 지내면서 조금씩 저의 변화된 모습은 잠자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식사 전에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중학교를 들어가도 계속해서 기도를 했으면 합니다

매일 말씀을 읽는 것이 힘들지만 내년에는 꼭 하기를 각오합니다

 

아동부 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전도사님 말씀 잘 듣고 날마다 믿음이 커지길 바란다고 얘기 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간 증 문

6학년 박 시 현

 

 

안녕하세요 6학년 졸업생 박시현입니다

 

가장 먼저 주님 감사합니다 아동부에서 6년 동안 보내며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들 모두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중에서도, 작년 여름성경 학교 때 말가 주님과 가까워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지막 날에 모여서 기도 드릴때가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가끔씩 교회에 가기싫은 마음이 생겨서 가지 않았던 적도 꽤 있었지만 그런 일도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사단의 속임과 죄인된 모습이었음을 느낍니다. 확실히 예배를 빠지면 주님과 더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6학년 영성훈련을 하면서 얘들이랑 얘기도 나눈것 같기도 하고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주님이 행하신 기적, 주님의 성격 등등많은 것들을 배웠고 잘못을 했을때 주님께 회개 하는 것도 배웠습니다. 회개할 때 다시 자녀의 복과 은혜를 누리며 언제든 아버지 하나님이 용서해 주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믿음의 각오도 생겼습니다.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힘들고 지칠 때 주님께 기도하면 내안에 성령님께서 힘듬과 지침을 행복과 평안으로 채워주신 다는 것이 저의 믿음의 각오 입니다.

 

그리고 또 가끔씩 아주 가끔씩 제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을 읽는데 그 구절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시니라.

저는 이 성경 구절이 앞으로 저의 가장 큰 주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마지막으로 곧 중학생이 될 아동부 친구들이 나쁜길에 발을 들이지 않고 만약 그랬어도 그것 때문에 교회에 못가는 것이 아닌 오히려 교회에 와서 주님께 용서를 구하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주님이 하셨습니다.

 

 

 

 

 

간 증 문

6학년 정윤호

 

 

안녕하세요 6학년 졸업생 정윤호입니다

 

아동부에서 6년 동안 지내면서 어려운 것도 많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6년 동안 잘 지낸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동부 6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터키에서 오신 목사님이 설교를 해주신 일인데, 터키에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설교를 듣고 나서 터키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열방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고 또 전도해야 할 땅이 그렇게 많은지 알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동부 생활 중 후회가 되는 일은 올해에 성경학교에서 기도문을 쓰고 자신이 없어서 발표를 못한 일입니다.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이제는 조금더 받은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담대함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6학년 마지막 영성훈련을 통해 말씀의 기초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제 믿음의 각오는 늘 주님의 자녀로 흔들리 않는 믿음으로 주일에 꼭 예배를 지키며 누구보다 앞장서서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면서 후배 아동부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힘든 게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아멘!

 

이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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