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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문희달장로 - 내게 주신 말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장로 취임예배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부족한 저를 영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힘을 실어주시고,


묵묵히 지켜봐주신 담임목사님께 먼저 큰 감사를 드립니다.


장로 취임예배를 섬겨 주신, 서초지방 장윤식 감리사님과 목사님들, 장로님들, 가족,


친인척분들과, 충신의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생각으로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앞에서, 성경말씀을 저 자신에게 선포함으로써, 저의 다짐을 대신 하고자 합니다.


 


디모데전서 3장 말씀입니다.


1.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장로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2.그러므로 장로는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4.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


5.(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7.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베드로전서 5장 말씀입니다.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아멘~


 


 


제 안에, 여전히 자리하고 있는, 나약함 때문에, 넘어질 때도 있지만, 저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기에, 주신 말씀 되새기며,


더욱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충신교우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장로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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