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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말씀이 소망입니다!(이사야17장)
17장은 다메섹을 향한 경고의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다메섹은 시리아아람의 수도였습니다.
앗수르에 대항하고자 북이스라엘과 연합하여 유다의 아하스 왕을 위협 했던 바로  아람입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동맹 앞에서 유다의 아하스 왕은 앗수르  디글랏블레셀에게  공격으로부터 구원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하나님의 의지하지 않고 오히려 의식도 하지 못한체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지금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일같이 말씀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개인의 시간을 통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동행일기를 기록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계속해서 주님을 의식하기 위함입니다우리는 의식하는 생각하는 것을 찾게 되어있습니다가만히 생각해보십시오나는 하루동안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 가는지를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무엇을 의식하고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바로 답이 나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애쓰고 수고하며 살아갑니다그런데 구원받은 우리가 세상과 다른 것은 주님 안에서 발버둥 치는 겁니다
주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하고 주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하고주님께 함께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하루 하루 주님의 의식하며 주님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경고는 우리에게는 소망이고 은혜입니다주님을 잊고 살아가던 자들에게 다시 주님을 바라볼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음성 것입니다

에브라임과 동맹을 맺고 앗수르를 공격해서 정권을 잡아보려는 다메섹에게도그런 다메섹 연합군을 바라보며 앗수르를 의지하려던 유다에게도 하나님의 경고가 들립니다. 1절과 3 말씀입니다.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것이라.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자가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인간적인 생각과 계획으로 연합하면 뭔가   같고힘있는 자를 붙잡으면 위기를 피하고 모면할  있을  같았지만 결국 모든 것은 주님께 달려 있음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십니다
주님은 그날에 다메섹에 이뤄질 심판의 이유를 10절에서 분명한 말씀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10 이는 네가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여러분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우리의 능력의 반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우리의 구원과 능력이 만군의 여호와거룩하신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계속해서 심판의 메시지를 선포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너희가 지금 죽음을 향해 스스로 가고 있으니 눈을 들어 나를 보아라생명의 자리로 돌아와라말씀해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살아납니다말씀대로 행하면 살아납니다
코로나   아니라 모든 것이 무거운 짐이고 꽉막힌 벽처럼 느껴지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고 말씀대로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입니다말씀을 회복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말씀이 소망이 되는 이유는 말씀 안에  누구도 발견 하지 못하는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모든 것이 멸망하리라는 다메섹을 향한 경고의 말씀 뒤에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은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떨어지고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어떠한 희망도소망도 없다고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은 아무도 보지 않은 감람나무 꼭대기를 바라봅니다
아무도 본적 없는 나무에서 가장  가지 끝을 바라봅니다그렇게 바라보는 곳에서 단단하게 매달려 있는 열매를 보게 됩니다
저기 열매가 있구나저기 소망이 있구나저기 생명이 있구나저기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구나하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소망 없어 보이는 우리의 능력으론 해결할  없는 문제 앞에서 그럼에도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나아갈  있는 이유는  높은 곳을 바라보라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빛을 발견하기 때문인  믿습니다
이사야가 말하는 그날은 심판이 이루어지는 날인 동시에 소망의 날이고 회복의 날입니다. 7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아멘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에 반응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보게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반응하는 이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보게  것입니다말씀이 생명이고말씀이 소망입니다 말씀이 신약으로 넘어와 요한복음1:14 통해 우리에게 성취됩니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모든 사람이 보게  영광의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믿습니다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안에 생명이 있고소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안에서  생명 소망을 발견하는 충신의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문]
1. 오늘도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따르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우리의 모든 시선이 헛된 우상과 죄악에서 돌이켜 주님의 말씀을 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날에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라는 말씀처럼 
거룩하신 주님의 말씀에  기울이고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볼 진정한 구원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주님나라와 열방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땅을 공포로 몰아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속히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로 인하여 고통 당하는 이들에게 빠른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지금도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밤낮으로 수고하는 관계자들과 의료진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열악한 의료환경과 마스크도 구할  없는 상황 속에서 주님께 간구하는 열방의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시고 주님의 도우시는 손길로 모든 길과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3. 충신의 모든 성도들에게 생명이요소망이 되신 말씀 안에 살아가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거룩하신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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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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