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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감사가 밥이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살게 하신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 된 삶안에서 감사한 내용이 참 많습니다.

이번 중고등부안에서 허락해 주신 save전도 축제를 통해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고 유턴미니스트릿 워쉽팀과의 연합을 통해 찬양의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시편 4편 8절 내 편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침에서 일어나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시고

요즘 저의 첫 고백은 주님 감사합니다입니다.

새날을 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것에 함께 해 주시는 것이 감사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통해서 나를 쓰실것에 감사하고,

실력이 느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체력도 주님이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시편말씀과 같이 단잠을 자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또한 중고등부 친구들의 신앙이 자라나는 것이 감사합니다.

요즘 한 아이와 일대일 양육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마음을 열고 반응하는 모습이 은혜입니다.

또한 친구의 교회가 부흥하여 더 큰 예배장소로 이전되어 또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3친구들이 믿음안에서 주일예배를 안빠지고 나오며 기도하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주님이 모든 인도하심이 감사합니다.


데살로니가전사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의 말씀이 이해되는 삶인것이 더욱 감사합니다.

범사에 감사가 되는 것이 예수님안에서 사는 비결임을 알게 하심니다.

감사가 밥이라 라는 미즈노겐즈의 책을 보면서 더욱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미즈노겐즈는 듣지고, 말하지도, 움직이기도 못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눈으로 주님을 향해 시를 쓰며 감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내안에서 감사를 잃어버렸는가를 알게 하셨습니다.

감사가 밥이다! 라는 제목이 처음에는 이해 되지 않았지만, 감사하니 모든이 것이 만족됩니다,.

주님이 충분하다는 실제적인 믿음의 표현이 감사인것을 깨닫습니다.


감사는 감사의 조건이 있어 감사하다기 보다는 감사를 드릴때 감사의 영적인 눈이 열리는 것을 경험합니다.

때문에 나의 어떠함을 넘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으로 살아가는 자녀의 사명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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