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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생명기도회 기도문(10월17일)

1. 참사랑과 부모역할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영상을 보며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과 역할은 무엇인가 질문하게 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세상은 자녀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대로 인정하고 응원해주는 것이 참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자녀를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말해주는 것이 사랑이라 말합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을때에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하신 그리스도의 조건없는 사랑을 믿고 그 사랑으로 행하며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공의를 빗겨나간 자리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어려워보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죄를 미워하는 마음' 둘다 놓칠수 없기에 주의 은혜를 이시간 구합니다. 사랑은 존재를 향하는 것이며 생명으로 이끄는 것임을 놓치지 않는 부모되게 하옵소서. 죄를 옳다 해주는 것이 사랑일수 없음을 분명히 알게 하시고 반드시 진리의 기준과 가치를 알려주는 부모되게 하옵소서. 진리를 받아들이고 경청하여 돌이킬 마음을 얻기위해 사랑으로 자녀들의 마음을 열고 녹이는 일에 앞서는 부모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시간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생명을 내어주시기까지 자녀를 아낌없이 사랑하였던 그사랑이 내게도 있게 해달라고, 그사랑을 얻기위해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않는 부모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영혼은 사랑하되 죄는 미워하는 자로 우리의 자녀들을 올바로 이끄는 부모되게 해달라고 잘못된 사랑에 속아 죄의 선봉에 서는 부모 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2. 거짓과 죄에 노출된 자녀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10:4,5) 


영상에서 본 아이들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동성애자라고 결정한 때가 10세,13세, 14세, 15세 인 것에 놀랐습니다. 무엇이 이들의 결정을 도왔을까요? 어떤 자극이나 영향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깨닫게 된것일까요? 거짓과 속임이 난무하는 세상속에서 보고 듣고 배웠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마음을 부추기며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인것처럼 모든 원하는대로 선택하며 결정하며 살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또한 그것을 조장하고 도전하는 속임과 미혹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부차별 짓밟히고 분별없이 휘둘리고 있습니다.


이시간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무기가 되어 우리안에, 우리의 자녀들안에 높아진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주시고 하나님 사랑과 진리를 대적하는 모든 가치와 이론들이 그리스도앞에서 무릎꿇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들의 생각과 마음이 오직 주님의 사랑과 구원으로만 향하게 하옵소서. 우리자녀들이 스스로 높아져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인정하는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회복시켜주옵소서 기도하시겠습니다.



3. 진리교육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무엇이 옳고 선한지...기준이 없어 분별하지 못하는 세대를 깨우고 돌이킬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선포합니다. 힘써 가르치지 못하고 삶으로 보여주지 못하여 결국 죄의 열매와 댓가를 치루고 있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는 부모세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있는 자의 삶이 진정 무엇인지   참된 가치와 참된 비젼을 품고 살아가도록 말씀을 들려주고 보여주는 일을 다시 시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은 썩어없어질 세상가치관을 강요하는 부모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을 교육하는 부모세대되게 해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4. 영적전쟁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6:11,12)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말하며 불의를 홍보하고 부추기는 사단의 간계가 어떻게 교육의 영역에서 분별없이 가르쳐지며 문화 영역에서 노출되고 있는지... 그리고 법적으로 제도화 되기위한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지 우리가 먼저 깨어 정신을 차리고 알게 하옵소서. 그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에 매여 눈을 들지 못하고 살아가다보니 어느덧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진리를 더 이상 진리라 말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으로 살기에 너무도 힘든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수 없겠습니다. 세상을 뒤흔들고 가정과 우리의 다음세대들을 능욕하는 사단의 간계를 이대로만 볼수 없겠습니다.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단의 음모와 간계에 더 이상 속지않게 하시고 육체의 유익을 따라 세상풍조에 휘말려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이제라도 사단을 능히 대적하도록 진리로 영적무장하여 마음과 생각과 삶을 지키게 하옵소서.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부모세대와 다음세대로 일으켜달라고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주님! 

참사랑이란 명분으로 거짓과 위선으로 행해지는 거짓된 부모사랑을 주님앞에 고발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생명을, 자녀를 사랑한다 여기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배제한 채, 죄마저 사랑했던 무지한 자가 저였습니다. 진리를 진리라 선포하지 못하고 죄를 죄라 말하지 못한채 사단의 간계에 빠져 순리를 역리로 쓰며, 육체의 소욕에 이끄는 대로  세상풍조에 휘말려 나와 내자녀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는 자가 저였습니다. 주님! 

세상을 위해 자녀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는 마음을 우리에게 부어주십시오. 더 이상 남의 일이라 방관하는 자로 살지않게 하여주십시오. 이제라도 부모세대인 저희가 주님말씀인 진리로 무장하고 어둠의 권세자들을 대적하여 맞서싸우게 하여주십시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길을 힘써 달리는 승리하는 주의 군대로 일어서게 하여주십시오. 주님 주시는 지혜로 의로운 싸움을, 선한 싸움을 멈추지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세상을 이길수 있는 진리의 말씀을 먹이는 일에 주저하지 않게 하옵소서. 잘못된 것을 먹여 자녀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악한 부모가 되지않게 하시고

자신을 내어주기까지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였던 그사랑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마땅히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 것을 가르치고 의로운 것을 먹이는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어미들로 서게 하옵소서.


이땅의 다음세대를 주의백성으로 군사로 회복시키실 주님만 신뢰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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