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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열방기도실은 쉬지 않습니다.
오늘은 국가에서 지정한 공유일인 한글날입니다.
쉬는 날이 다가오면 교회 주변의 분위기부터 달라집니다. 교회 주변에는 이미 쉬는 날에 반응하는 사람들로 거리를 채웁니다.
어제 저녁도 마치 금요일 저녁과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오늘 쉬니 직장 동료들과..지인들..친구들과 거리로 나와 늦은 시간까지 지칠 줄을 모릅니다.

요즘 서초동은 참 분주합니다.
촛불집회로, 서리풀 축제로, 공유일 저녁으로 사람들로 붐비고, 수 많은 소리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공유일인 오늘은 어느때보다 한산합니다. 아침부터 거리가 조용합니다. 그렇게 시끌시끌한 거리가 너무나 잠잠하여 허무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청년들에게 오늘을 작정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수많은 소음으로 가득찬 이 거리를, 다시 또 언제 그랬냐는듯 조용하다 못해 허무한 듯한 이 거리에 진짜 내야할 소리를 내라고 말입니다.

청년마을도 2019 SAVE를 함께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Save를 준비하는 청년마을 안에 vip를 품기 이전에 vip를 품을 그릇인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심정을 알기 보다는 그저 vip의 이름을 써내고 하나의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마음도 없이 움직이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게하셨습니다.
말도 안되는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엉터리였고, 영혼도, 기쁨도 없는 텅텅 빈 우리의 상태를 직면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시니 그때부터 놀라운 일들을 시작하게 하십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어떤 것보다 기도하며 주님의 마음을 받자고 뜻을 모으게 하십니다.
그래서 청년들의 입에서 먼저 마음을 모아 시작하게 하신 일이 10월9일 한글날은 모두가 쉬는 날이니 이 날 열방기도실에 모여 함께 기도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목사인 저조차 그래도 공휴일인데 쉬어야 하는 것 아니야라는 마음이 살짝? 들었지만 청년들의 이 뜨거운 마음을 무엇으로 어떻게 막을 수 있습니까!
그래! 함께 기도하자! 주님의 마음을 받으니 목사조차도 움직이는 청년들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청년마을 특별호명기도회’
오전10시부터 12시, 1시부터 3시까지 말씀과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요한복음 15장과 마태복음 10장이 우리 청년들에게 허락하신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을 나누고 기도하는 가운데, 회개하는 마음을 허락하시고, 한 영혼을, 그리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눈물을 쏟으며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나의 안에 거하라’, ‘나에게 붙어있기만 해라’ 이 단순한 진리를 왜그렇게 어렵게만 생각했는지 다시 포도나무 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 항상 열매맺는 가지가 되길..또다른 가지인 vip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품게 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청년들에게 주님은 지금 어느때보다 기도할 마음을 품게 하십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도자로 세우시기를 주님이 작정하셨습니다.
주님이 기도하게 하신다는 것은 주님이 일하시겠다는 사인이며, 놀라운 일을 보여주시리라는 주님의 확실한 약속입니다.
이번 청년마을 save 나아가 2019SAVE전도축제 가운데 놀랍게 이루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아래에 청년들이 함께 나눈 기도의 제목을 함께 올리며 성도님들에게 중보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기도로 승리하는 우리 충신공동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전타임. 요한복음 15장

1. 마음 
“9 어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하나님의 심정을 우리 마음에 담아주소서. 나와 공동체, VIP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려주소서.
어떤 상황을 만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소망으로 인내하고 이기게 하소서.

2. 리더십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리더십(LeaderShip)에게 선장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을 더하여주소서.
리더십이 주 안에서 화목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향한 소망으로 공동체를 품고 기도하고 섬기게 하소서.

3. 공동체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님과 동행하는 코람데오 되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한 사람 한 사람 되게 하소서.
우리의 입술이 진리의 빛을 비추고 손과 발이 그리스도의 맛을 내도록 인도하소서.

4. 선교디렉터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선교디렉터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을 부족함 없이 채워주소서.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끌어가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5. SAVE축제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상황이나 경험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천국 잔치로 초대하는 영광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VIP의 마음을 끊임없이 두드려주소서. 그를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오후타임. 마태복음 10장

1. 부르심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우리를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선포하게 하소서.
부르신 자들에게 주시는 놀라운 권능과 능력이 우리 안에 있음을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2. 방향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로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우리가 가야하는 길은 다른 길이 아닌 주님이 보내시는 길이심을 알고, 마음이 치우치지 않고 오직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하여 가게 하소서.

3. 인내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에게 찾아오는 두려움과 고난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우리를 이리 가운데 보내시는 심정으로 살피시는 주님의 영광만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잡고 우리와 함께 가족과 친구와 동료, vip의 구원을 소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주의 영광
“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으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숨기고 감추였던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게 하소서.
모든 사람에게 비추일 구원의 빛이 온 땅에 비취게 하소서.

5. SAVE 축제 ‘Love Story’
하나님의 구원의 드라마가 SAVE 축제를 통해 코람데오의 모든 청년들에게 실재가 되게 하소서.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던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부어지게 하소서.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가 VIP들에게 들려지고 깨닫게 되는 은혜를 주소서.
믿음으로 기도하며 VIP를 작정하고 하나님께 아뢸 때 VIP들을 만나 주옵소서.
구령의 열정과 기도의 불이 다시금 타오르게 하사, 성령 충만으로 모든 일에 승리케 하소서.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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