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맵
  • 회원가입
  • 로그인
은혜의 나눔
묻어두었던 한달트
[한 달란트] 
 내가 가진 것이  다른 사람보다 작아보여서  
나는 당신이 주신  달란트를 묻어두었습니다 
당신이 돌아오기까지  그저 편하게만 살고 싶어서  
나는 당신이 주신  달란트를 묻어두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던  
당신의 마음을 알고 나서 
묻어두었던 달란트를  다시 꺼내려 합니다 
어떻게 쓰실지는 모르지만  
당신께서 주신 귀한 선물 
값없이 내 정성 다하여  주 위해 쓰고 싶습니다 
주님 다시 오셔서 나를 만나주실 때 잘 하였도다
 나를 안아주실 때 까지

 
 --------
 요즘 제 마음에 와닿는 찬양입니다 이찬양을 부르고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치 저의 고백 같았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주인은 세명의 종에게 각각 10달란트, 5달란트, 1달란트를 줍니다 그리고 10,5달란트 받은 종들은 즉시로 가서 장사를 합니다 
그리고 두배의 이익을 남김니다 그러나 1달란트를 묻어둔 종은 게으른 종이라 책망받습니다 
찬양의 가사대로 편하게 살고 싶어서, 만약에 못남기면 주인이 화를 낼거라는 그의 성품을 의심해서...등등 불신과 게으름이 그의 문제였습니다 

늘 주님이 제게 주신 달란트는 적다고 여겼었습니다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고 늘 마음에 충분하지 못하다 여겨 원망이나 불평이 일어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찬양을 듣고 회개하고 또한 주일날 허락해주신 담임목사님의 천국에 대한 말씀을 통해 저를 보게하셨습니다

 결코 주님이 주신 한달란트가 적은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찮게 여겼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달란트가 어떤 재능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각자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와 특권을 의미합니다

 엄청난 기회와 특권을 저는 받았습니다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기도하면 들어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성경을 통해 분명히 들을 수 있고, 주님이 승리하셨기에 나도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이며 복음을 전하면 악인이 돌아올것이며 빛과 소금으로 세상에서 영향을 미칠수 있는 존재이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수있으며, 아픈자들을 고칠수도있고, 눌리자를 자유케 할수도있는 자녀들이 누리는 권세와 특권이 제게 있습니다  

이것을 묻어두었다면 주인이 

(마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라고 말씀하시는것이 과한 처벌이라 여겨지지 않습니다 

무익한 종이 되지 않도록 주님 뵐때 칭찬받는 종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2019 love story라는 주제로 save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거 신학교 학부시절 제게 주신 특권은 복음을 전하는것이라는 믿음으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주 목요일마다 전도했었습니다

 올 상반기만해도 중고등학교에 가서 전도했었는데 하반기 들어 전도의 특권을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계속 감동을 주시는데 게을러 움직여지지 않는 저를 회개합니다 

전도는 참 쉽고 그냥 입을 열기만하면 되는데 안하고 있던 저를 교회에서 허락해주신 save를 통해 주님께 칭찬받을 수있는 기회를 주신것이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는 기도하며 5명의 VIP를 작정했습니다 5분 모두 주님을 잘 모르는 분들입니다 게으르지 않은 종으로 제게 주신 달란트를 이제는 꺼내서 써야될때임을 말씀해주십니다 내가주신 시간과 재정, 작은  한마디와 섬김, 주님의 사랑과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분은 요즘 제게 교회에 대해 물어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창조에서 타락, 구원, 천국에 대한 말씀을 자연스럽게 나누게 하셨습니다 억지로 나눠야지 하지 않았는데 특새기간에 허락해주신 담임목사님말씀대로 영혼을 붙여주셨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또한 중고등부 안에 처음으로 새가족 반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처음으로 두명의 친구가 새가족 훈련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영혼을 맡겨주셨다는 것은 주님보시기에 맡길만하다는 것인데 감사한 마음과 주님의 격려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중고등부 안에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는 save 스케줄이 어마어마합니다 생각하지 못했는데 사람을 붙여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전심의 섬김으로 중고등부 아이들이 큰복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은혜가 각 학교친구들에게 흘려보내는 귀한 기회, 받은 달란트를 잘쓰는 시간이 될것이 기대됩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