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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믿음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 아동부 여름 캠프 간증문


 안녕하세요. 아동부 박주혁입니다.

저는 올해 처음으로 아동부 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본당에서 어른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들이 본당에서 예배캠페인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동부 예배는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 드려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아동부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동부 예배에 참석해보니, 어른 예배와 달리 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성경의 인물들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동부 광고시간에 여름 성경학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하기도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바로 신청했습니다. 8월 더운날이었지만 성경캠프에 참여했고 무척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성경캠프에서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방탈출이라는 신앙코스 훈련에서 재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믿음의 방에서 말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한다.”라는 말과 기쁨의 방에서 우리가 고난과 시련에 빠져도 언제나 주님만 보아야하고, 주님은 재미가 아니라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임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코스가 전쟁의 방이었는데, 우리가 마귀와 영적 전쟁을 하면 오직 하나님을 믿고 전투태세를 취하며 주님 앞에 순종하며 나아간다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들이 있었지만 저에게는 둘째날 저녁 목사님의 말씀이 마음을 뜨겁게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면서 북한에 있는 지하 교회 분들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북한이 예수님을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설교를 들으며 왜 북한은 지하교회가 많은데 정부는 기독교를 싫어할까? 라는 궁금증과 더불어 어렵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북한 지하교회분들은 목숨걸고 예배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는 어떻게 예배드리고 있는지 보게 되었습니다


 아동부 예배가 재미있지만 장난치고 있을 때도 있고, 예배에 집중하지 못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성경캠프와 말씀을 통해 배웠듯이 

하나님께 순종, 복종하며 마귀와 영적 전쟁에서 이기고, 예배 가운데 북한지하교인들과 같이 예배드리는 사람이 될 것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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