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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합력하여 누린 구원의 기쁨

저는 독일아웃리치 참여에 많은 갈등을 하였습니다.
선교를 갈 때마다 걱정과 염려로 고민을 하였습니다. 선교가면 하나님의 일하심을 매번 체험하여 잘 왔다 하면서도 믿음이 없어 선뜻 결정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그러기에 목사님들이 가기 전 믿음을 쓰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웃리치 가기 전 팀 모임 말씀기도 첫 시간에 난민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나의 마음을 굳게 다 잡고 기도하였습니다다른 때보다 영적전쟁이 심하여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지만 잘 이겨내었습니다.
독일에 도착해 CZR교회에서 독일 현지인들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국어, 영어, 독일어, 아랍어 4개 국어로 통역이 되어 정신없을 것 같았지만, 그 안에서 성령님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지만 하나님의 자녀기에 모두가 하나 되어 은혜가 넘치는 감격 있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히 아주 어린 유아. 유치. 유년 어린 아이들을 나오게 하여 어른들 몸에 조그만 손을 대고 기도해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독일 다음 세대들의 비전을 보며 기도할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난민들의 간증과 고충을 듣고 기도 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연합말씀기도회에 말씀을 나누는 첫날은 본인의 육적인것만 나누던 CZR교인들이 둘째 날엔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셋째 날은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나눔을 통해 주님이 일하심을 보게 하셨습니다.
독일에 기독교인이 2%밖에 되지 않는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유럽 나라들이 영적으로 침체되어있지만 그 정도인줄을 몰랐습니다. 독일에 가보니 여유롭고 예쁘고 풍부해 보였지만 영적으로는 풍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난민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복음이 들어가기 힘든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전 중에 있는 그들을 흩트려 유럽으로 보내 복음을 듣게 하시고. 주님이 그들을 만지고 계심을. 그리고 주님께서 얼마나 급하신 지를. , 추수할 일꾼들을 부르고 계심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왜 약속의 말씀 호세아 223.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유럽인. 난민. 우리 모두에게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라 부르게 하시기 위해 난민들을 유럽으로 부르시고 난민들을 통하여 유럽교회들이 영적으로 깨어지길 원하시기에 난민들과 유럽교회들에게 이미 복음이 시작되었고 선교사님들은 우리가 방문하여 기도해줌으로 힘이 나고 우리의 기도로 먹고산다는 고백에 우리가 선교를 해야 하며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릴 부르셨습니다.
영혼 구원에 갈망함이 있는 독일교회 목사님들과 선교사님과 우리 충신교회를 부르셔서 그 부르심에 순종하게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구원의 기쁨에 참여하여 주님과 기쁨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일어나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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