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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2019 중고등부 수련회 간증문

오채은


이번 수련회에서 집회를 통해 기억에 남는 것은 서종현 선교사님을 통해 우리가 영화, 만화에서 보던 예수님의 모습과 실제 예수님의 모습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최유리 전도사님을 통해 그림자, 모형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실체이신 예수님을 잡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우리가 왜 믿음으로 잘 살아지지 않는지 그 이유 세가지가 기억납니다. 첫번째로 나와 하나님 사이를 공격하는 마귀가 있다고 하셨다. 마귀는 나 또는 하나님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믿음의 관계를 공격한다고 하셨습니다. 두번째로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 기도하는 것! 발목, 무플, 허리 수준의 적당한 기도가 아니라, 물위에 아예 잠길때 다 맡기고 수영하듯이 충만한 은혜를 경험해야지만 믿음으로 자유롭게 살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세번째로 말씀을 먹는 것이다. 우린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 일이 실제로 일루어 질 것을 믿는 믿음으로 아멘을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나의 죄를 담당하셨다는 이사야 53장 6절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말씀을 듣고 내 안에 일어난 변화와 결단은 말씀을 들을 때 혹은 세상에서 영적전쟁을 하때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다. 그리고 항상 적당히 예배하고 적당히 기도 드렸던 나를 돌아보고 이제부턴 나의 한계를 뛰어 넘어 내 안에 살아계시는 주님께 기도할 것이다. 또 말씀을 들을 때 마다 믿음으로 아멘아멘하며 그 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 질것을 믿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수련회를 통해 중고등가 받은 상처와 고통을 모두 담당해 주시고 아멘하며 순종하는 중고등부가 되게 하실것을 기대할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유민


집회를 통해 기억하는 나는 점에서 첫번째는 역시 서종현 선새님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다. 특히 나의 편견을 깨게 해주셨다. 일단 다윗과 기드온과 예수님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다 소름이 돋았다. 성경에서 알려주고 보여주었단 메세지가 함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문자 그대로가 아닌 문어체로 리얼하게 말씀하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기드온의 말씀을 들으며 정말 기드온의 전략대로 이겼으며 교만했을 것이나 나도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450:1로 승리하게 하셨다. 기드온이 교만하지 않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여주셨다. 대단하신 주님이시다. 또 예수님이라고 하면 흔히 생각하는 모습이 얼마나 왜곡된 모습인지 말씀해주시면서 충격이었다. 특히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서 은혜로웠다. 또 최유리 전도사님이 주신 은혜의 말씀도 참 좋았다. 특히 전도사님께서 우리를 정말 안타까워 하시는 모습이 더 나를 기도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와 하나님 사이를 마귀가 공격한다는 것, 기도의 한계를 넘어야 하는 것, 말씀의 기초가 없어서 내가 지금까지 믿음이 부족했구나를 알게 되었다. 정말 다시 믿음으로 나아가야겠다.

말씀을 듣고 내 안에 일어난 결단과 변화는 평소에 하지 않았던 기도를 하게 되었고, 기도의 은혜를 알게 되었다. 주님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겠다고 느끼게 되어 더 기도하게 되었다. 정말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그 동안 나의 죄들이 떠올라 다 회개하게 되었다. 정말로 영적 목표를 실천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중고등부가 주님의 은혜안에 잘 될 것이다. 또 주님안에서 나오지 않던 친구들이 더 복음앞에 열심히 나올 것을 믿는다.


박성익


전도사님의 은혜의 말씀과 간증을 들으면서 주님의 마음이 어떤 것보다 크시다는 것, 그리고 주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것에 대해 진실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 영적 관계 안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끊임없는 사랑을 너무나 당연히 받고 살아간다. 때로는 마귀에 유혹에 넘어가 그런 은혜조차 잊어버리는 순간들도 정말 많이 찾아 온다. 사탄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임없이 방해하고 주님과 멀어지게 한다. 그러나 진실로 주님의 사랑을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었고, 주님을 만나는 기도만이 그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임을 알았다. 말씀을 듣고 내 안에 일어난 변화는 기도할때 주님이 정말 내 안에 뜨겁게 살아계신다는 것을 느꼈고,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도 필요없고 주님만 바라본다는 마음의 자세가 내 안에 굳건히 세워졌다. 말씀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이해가고 듣는 것으로 인해 주님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길이라는 믿음이 굳건히 생겼다.

그리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 중고등부안에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중고등부가 될 것을 믿는다.


  • 관리자 2019.01.22 06:46

    주님! 이들의 고백을 기쁨으로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민호 2019.01.22 16:27

    수련회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
    중고등부 안에 날마다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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