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맵
  • 회원가입
  • 로그인
은혜의 나눔
소중히 여기는 마음
2주간 진행된 교사대학에서 제 안에 가장 와닿은 말은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아이들을 만날 때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화하려고 했는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저 제 방식대로 사랑하려고만 노력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관계에 있어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동일한 마음의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됐습니다. 
항상 예수님이 내게 먼저 다가와 주시길, 손잡아 주시길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가 있었는데 
사랑하는 사이라면 예수님이 나를 소중히 여기시는 만큼 나 또한 예수님을 소중히 여기며 
먼저 손 잡을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됐습니다. 
이번 교사대학을 통해 나를 보게 되고, 공동체를 보게 되고, 함께하시는 주님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고
소통의 대가이신 예수님을 더욱 신뢰할 수 있게 되어 또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