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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새가족 환영회를 마치고

 

새가족환영회가 지난 주일(12월 9일) 1층 북카페에서 있었습니다

 

2018년 후반기에 등록하신 새가족들 가운데

인도자와 함께 동참하셔서 행복한 환영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달 전부터 문자와 초청장을 보내고 전화를 하는 등 사전준비와 한 분 한분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의 시간을 통하여 주시는 기쁨과 섬김에 대한 감사함이 넘치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다과를 준비하고 테이블을 셋팅하고 현수막을 새로 제작하고 새가족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 하나 하나 섬세하게 점검하고

각자 서로 맡은 자리에서 열심을 다해준 새가족부의 손길과 섬김이 귀합니다


찬양과 새가족부 부장이신  김 장로님의 기도로 환영회가 시작되었고

신 팀장님의 환영 인사와 부목사님들의 새가족 소개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갔습니다.

 

새가족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었고 때론, 10년 동안 쉬었다가

마음 속에서는 하나님을 꼭 붙잡고 있었다고 울먹이며 나눌 때 숙연해지기도 하였습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도 받았고 결단과 각오에 고개를 끄덕이며 힘찬 박수로

마음껏 축복하며 격려를 나눌 때 감격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각자의 사정은 다 달랐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예수님 안에 있으면 이렇게 행복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순간

새가족을 섬기면서 누릴수 있는 감격임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가족들을 충신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믿음의 결단을 하게 하신 성도님들이 깊은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믿음의 가문을 이곳에 세워, 대대로 축복의 물줄기가 흐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특송을 해주신 김혜리,김혜은 자매의 찬양이 자리를 더 빛내주었습니다

환영회 공간을 기쁨의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담잉 목사님의 축복의 말씀은 우리 모두를 웃음의 바다와 진한 감동에는 아~멘으로 반응도 하였고,  새가족들이 목사님의 품에 않길 때는 충신교회의 복음의 능력을 보는 광경이었습니다


사랑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잘 치뤄질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새가족부와 헬퍼로 섬겨주신 8명(분)의 장로님, 모든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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