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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내가 너를 괴롭게 하였느냐,너는 증언하라. (기도 24365 감사 완주 예배)
  • 2018.12.09
  •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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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24,365 완주 예배를 통해서
세계 곳곳의 열방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소식을 듣고 역시 주님은 신실하게 일하시고 인애를 더하시는 주님을 더욱 확증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사람으로는 열방을 위하여  기도 하기란  힘든일이지만 연합이라는 주님의 허락하심으로 완주하게 하신것입니다 


김용의선교사님의 강하게 선포하시는 설교를 들으며 저의 믿음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자리에 아멘으로 순종할때 오히려 부패하고 황무지와 같았던 저의 마음이 회복 되어지는 은혜인데도

세상의 것을 더욱 좋아하기 때문에 괴롭게 여겨진다는 사실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정도 하면 됐지 하는마음으로 안주해버리고 타협하고 된것처럼

여기는 교만함 끝없이 펼쳐지는 죄의 형태가 하나님곁에 있기를 힘들고 괴롭게 하여 떠나기를 조장하는 사탄의 속임을 다시 알게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미가6:3)"내 백성아 내가 무엇으로 네게 행하였으며 무슨 일로 너를 괴롭게 하였느냐 너는 증언하라"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생명으로 구원에 이르도록 하셨는데 내가 너를 괴롭게 한것이 무엇이냐  할때 할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기도에 힘쓰도록 하는것이 주님의 자녀로써 마땅히 해야합니다

매주 월요일 2시 말씀기도와 열방기도  할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신은혜는 저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의선물입니다.

물론 힘들고 어렵게 느켜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없이 무익하고 자격없는자에게  기도할때마다 새로운 말씀으로 저의심령을 보배 담을수 있는

질그릇 되게 만져주시니 이또한 저에게 주시는 기적이라는 생각과 놀라운 은혜의 시간입니다 


 (롬3:22)"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마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차별없이 택하여 부르셨기에 나같은 사람도 자녀 될수있었음을 생각합니다  

가끔 이 말씀 묵상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마음을 묵상합니다
선교사님의 "주제말씀에서 통회하고 겸손하라 그가 소생시키리라" 계속해서 통회하는 심령으로

겸손하게 열방을 위하여 기도할때 저의 마음을 소생시키실 주님을 믿음으로 취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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