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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기쁨과 신뢰로 주님을 기다립니다.

2018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충신교회에 부임하여  한주간 느헤미야 기도회로 한 해를 드린 것이 어제 같은데,

어느 덧 송구영신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강림절을 시작하며, 예배를 통해 더욱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양초에 불이 하나씩 켜지듯 제 마음에도 조금씩 주님의 빛으로 채워집니다.

내 삶에 친히 찾아오셔서 구원을 완성하실 구원의 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기다립니다.

그렇기에 지루함이 아닌 기쁨 속에 주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어린왕자를 기다리던 여우의 명대사가 생각납니다.

만약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더 행복해 질거야.” 어린왕자 ..

 

이미 이 땅에 오사 구원의 길을 완성하시고, 이제는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약속을 견고히 붙잡고 나아갑니다.

우리 모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고아같이 버려두지 않으시며 마지막 날까지 사랑해주신다 말씀하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이사야 26:4)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평화의 왕! 겸손의 왕! 섬김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나를 통하여 일하신다 말씀하신 주의 이름을 외칩니다!

이 세상 나 홀로 존재한다 할지라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실 아버지 하나님을 외칩니다!

 

나의 주인되시며, 나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섬기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나를 받아주소서.

모든 것 주님이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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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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