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맵
  • 회원가입
  • 로그인
은혜의 나눔
평신도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를 마치며


첫 강의에 강사님의 행복하냐? 라는 질문에 행복했었지요! 라고 무심히 대답한 제 자신이 슬펐어요

한 동안 저는 신앙의 슬럼프에 빠져있었습니다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애를 써 보지만 여전히 커다란 벽에 부딪혀

갈 바를 잃고 헤매는 자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나는 여기까지 인가보다

나는 이것 밖에 안되는가 보다


이 생각에 눌려있었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으로 동행일기 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은혜롭고 도전과 결단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묵은 저의 신앙의 고민에 답을 주신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기'는 저에게 부담스러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하며 걸음을 내 딛습니다

넘어지겠지요! 그럼 무릎을 털고 또 일어나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제 삶이 변해 있겠지요!!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동행의 삶으로



  • 석성원2018.11.29 09:45

    동행일기와 ♥가 너무 잘어울려요^^
    나는 여기까지고 이것밖에 안되지만, 우리 안에 직접 찾아오셔서 날마다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분명한 변화가 시작될 줄 믿습니다^^

  • 양민호 2018.11.29 10:17

    아멘입니다!
    넘어져도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는 은혜가 집사님의 삶 가운데 있기를 축복합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