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맵
  • 회원가입
  • 로그인
은혜의 나눔
세계를 보는 눈
세계관 -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

몇일전 tv에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토론하던 프로그램이 생각납니다.
평소에도 이태희목사님을 통해 알게됐던 세계관들을 통해 관심을 갖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학교 과제로 자연주의 세계관에 대한 발표준비를 하던중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 즉, 성경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분별하는 기독교 세계관이 아닌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물질이 세상의 모든것이라 여기는 자연주의 세계관.
그렇기에 성경을 통한 윤리와 도덕의 절대적 가치가 아닌 하나님이 없는 진화론적인 사상 속에서 인간 스스로가 도덕과 윤리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래서 동성애를 하던, 소아성애를 하던, 일부다처제를 하던 본인들이 좋아하고 본인들이 하고싶은 일들이 옳다 여기는 사람들.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을 보호하려 하지만 진정한 인권은 하나님이 허락하신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 안에서 인간의 권리를 누리는 것이 진정한 인권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세상에 받아들여지도록 계속해서 애쓰는 모습들이 보여졌습니다. 
한편으로는 저들을 비판하고 때론 비난하고 또는 긍휼히 여기기도 하지만 모습만 다를 뿐 나에게도 내가 옳다 여기며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마음들이 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일어나는 사회의 여러 사건들을 보며 그저 욕을 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세상의 일들을 거울삼아 계속해서 나를 하나님앞에 점검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최근의 나의 모습도 자꾸 하나님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시간들이 생기는 것을 보며  더욱 분명하게 하나님을 의식하고 더욱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 주소. (0665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53 (충신교회)
    전화. 02-587-1004 팩스. 02-584-1284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