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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다시 감사의 자리로!

 

은혜와 나눔을 고민하면서 얼마전에 읽었던 시편 136편 말씀을 다시 묵상하게되었습니다.

첫구절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적혀있는 시편 136편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저도 감사함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 주변에 감사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늘을 보면서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도 있고, 별들을 보면서 큰 빛들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또한 바다를 보면서 땅을 물 위에 펴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니 받은 은혜가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시편을 묵상하는 가운데 평소에 제가 얼마나 많은 감사함을 놓치고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신 은혜를 잊은 채 바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잠깐만 멈추면 이렇게 주변에 하나님께 감사할 것들이 많은데 저의 발걸음은 왜 빨랐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걸음을 멈춰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걸음과 하나님을 향한 감사함이 함께 가기를 소망합니다. 바쁜 생활속에서 주님의 은혜와 감사함을 잊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 허락하신 마음을 가지길 원합니다.

제 입술의 감사의 고백이 계속해서 흘러가 주님이 주신 은혜를 더욱 더  사모하고 기억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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