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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
전도의 미련함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충신교회에 와서 받았던 처음 제자훈련, 마음속에 아직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은혜가 무엇인지 아직 모르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용서 못한 사람이 있냐고 물으셨고, 저는 그곳에 친할머니를 썼던 같습니다.


 

다시 복음 앞에, 그리고 아트리와 함께 했던 111-SAVE 행사를 통해, 주님은 1년간 저의 마음을 두드리셨고,

 아버지 사후 7년간이나 연이 끊긴 할머니에게 처음으로 울며 전화를 걸었습니다 

 순종이라기 보다는 울며 겨자 먹기라는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주님의 강권하심에 견디다 못해 시작한 걸음이었습니다,

 여전히 용서하지는 못하였고 마음의 아픔은 있었지만, 꾸역꾸역.


 니느웨에서반나절 외치던  요나 저였습니다.

   달에 얼굴보고 오는 걸음이 너무 힘들고 싫어서 1년간은 버스에서 많이도 울었던 같습니다

  때로는 너무 싫어서 앞에서 기도 하고 적도 있었고 반년 넘게 연락을 끊은 적도 있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생명이 위급하거나 풍을 맞으셔서 거동조차 못 하실 때도,

  도저히 사랑이 되지 않아 10 있다 도망쳐 적도 있었습니다.

  길에서 죽어가는 동물만 보아도 가여워서 10분은 있어줄텐데,  신자나 복음 전하는 자는 커녕, 사람의 기본적인 인격마저

  되는 같아 많이 좌절하고 절망했던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저의 순종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를 멸시하지 않으셨고, 비난하지 않으셨고, 오랜 기다림으로

 기다려주셨습니다. 할머니에게는 앞집에 사는 이단이 붙었고, 마치 줄다리기처럼. 가만히 있으면 점점 할머니가 이단으로

 가시니, 처음 때와 마찬가지로, 울며 겨자먹기로,  그러나 진정 회개하며 할머니에게 맞는 교회를 동네에서 찾았고,

 지금은 교회 목사님의 도움을 받으며 신앙생활의 걸음을 걷고 계십니다.  얼마 교회  사모님이,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할머니가 계속 지갑에 손을 넣었다 뺐다 고민하시는 모습을 보였다며, 귀여우시다며, 헌금에 대한

 마음을 계속 주심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주님은 밖에도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서울 근교지역에 얼마나 많은 이단들이 있는지 알게 하셨고, 길거리에 채이는게

전부 이단인 땅에서 믿음의 증인들을 보며 위로받게 하셨습니다. 무엇보다 할머니네 집을 가는 버스를 때면, 하늘에서

불병거와 불말들이 구름처럼, 버스위를 따라오는 모습이 계속 연상이 됩니다주님의 군대가 동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게 하십니다.  별로 자랑할게 없을 정도로 저는 정말 요나였고 , 미련한 짓도 많이 했지만, 주님은 미련함을 통하여

일하신 믿습니다.

 


이제 저는 또 새로운 VIP 쓰고 나아갑니다. 이제는 할머니를 삶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되는 과제가 여전히 있고,

새로운 VIP에게 많이 외면과 무시도 당하고, 또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도 모를 때가 더 많지만

미련하게 순종의 걸음을 ,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이 주께로 돌아오는 일을 이루실줄을 믿습니다.

  • 김성욱2018.09.19 09:27

    아멘, 믿음으로 내딛는 한걸음이 승리의 통로가 되는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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